서비스
엔지니어가 회사 안으로 들어가 오래 묵은 문제를 찾아내고, 사람들과 기준을 맞춰 AI로 풀어 냅니다. 담당자가 혼자 굴릴 수 있게 되면 빠집니다. 시작은 무료 시연본입니다.
제품개발 중
링크 하나로 보내는 모임 초대장. 받은 사람은 앱 없이 열어 참석 여부를 남기고, 축하 글과 사진도 같은 자리에 올립니다. 웹 프로토타입은 지금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제품개발 중, 내부 베타
아이를 재우고 난 밤, 그날 찍은 사진 몇 장과 짧은 글을 남기는 iPhone 육아 일기.
화면 속 사진과 글은 예시로 만든 합성 데이터입니다.
보내기 전에 읽고, 고치고, 보낼지 정하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금액과 납기, 계약처럼 책임이 따르는 일은 처음부터 사람 손에 남겨 두고 만듭니다.
연락
시연본 문의든, 큐모나 엄마의 열한시에 대한 의견이든 아래 주소 하나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