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열한시
사진과 글로 간직하는 육아 일기
아이가 잠들고 나면 어느새 밤 열한시. 오늘 찍은 사진 몇 장과 짧은 글을 남겨 두는 iPhone 앱입니다. 가입 없이 닉네임만 정하면 바로 씁니다.
사진은 열네 장까지, 이야기는 그날만큼
쓴 일기는 달력에서 날짜로 찾고, 표지와 제목을 직접 고른 일기장에 모아 읽습니다. 꾸미고 싶은 날엔 하트, 별, 꽃, 테이프 스티커를 붙여도 처음 쓴 글은 따로 남습니다.


휴대폰 밖에도 두고 싶을 때
기간과 일기장을 골라 PDF로 만들 수 있고, 일기를 기록 파일로 내보냈다가 확인을 거쳐 다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쓰는 시간을 놓치지 않게 원하는 시각에 알림도 받습니다.


화면 속 사진과 글은 예시로 만든 합성 데이터입니다.
지금은 TestFlight에서 내부 베타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iPhone 전용(iOS 17 이상, 한국어)이고, App Store에는 아직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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